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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서재

바이올리니스트 구자민

제29대 정신건강지킴이 ‘스트링퀄텟 산책자들’

코로나19가 주는 불안과 피로감이 일상생활을 해칠 정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팬데믹이라는 재난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지혜롭게 이겨내고, 위기를 잘 이겨낸 서울시민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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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재

  • 제29대 정신건강지킴이 ‘스트링퀄텟 산책자들’ 첼리스트 이서연
  • 그림과 예술로 삶을 위로하는 작가 류재훈의 이야기를 전하다 제28대 정신건강지킴이 류재훈
  • 책이 주는 쉼을 전하는, 신지영 교수를 만나다. 제18대 정신건강지킴이 신지영
  • 마음의 쉼을 전하는, 조은숙 교수를 만나다. 제25대 정신건강지킴이 조은숙
  •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는 두 남자, 술래와 내토를 만나다 제26대 정신건강지킴이 / 힙합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