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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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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터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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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터치 후기
양*연 2017-07-03 74


  저에겐 10년 가까이 다닌 직장이 있었습니다.

원래 성격도 내성적이고 마음엔 욕심이 가득하지만 겉으로는 내색하고 싶지 않은 그런 자존심이 있었습니다.

잘 참는다, 착하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구요. 나중엔 온실속에 화초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저는 힘들면 안된단 생각, 어떤 상황에서든 번쩍 일어나고 늘 긍정적이여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서를 옮기면서 직장생활을 힘들어했던 동료와 항상 저도 모르게 그 마음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두가지 마음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힘들면 나에게 이야기를 다 하겠냐...' 싶기도 하고

'나도 힘든데...'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저는 타인에게 제 이야기를 해본 일이 없기도 하고

타인을 지치게 하는 동료 언니를 생각하니 내가 또 다른 누군가를 자신의 이야기로 힘들게 할 수 있겠구나 싶어

더 입을 꾹 다물었습니다.


 그러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정말 다닐수가 없게 되어 직장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본가에서도 탈출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곤 공부한단 핑계로 서울에 올라왔고 퇴사 하는 것이 목적이였던 저는 목적달성 뒤에 허무함에

'이렇게 쉬운걸.. 진작 그만두고 올라왔어야 했어..'라는 후회와 아쉬움으로 저 스스로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했지만 그 때 뿐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복잡하게 얽힐 때쯤 마음터치를 만났습니다.

1주일에 한번 오늘 이메일..

처음에 한번 하고는 다음 일주일을 기다리기 힘들었습니다.

그 사이에 스스로에게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그런 순간일수록 충독적이고 만용이 가득찼었습니다.


 그렇게 한주, 한주가 지나면서 저를 돌이키고 돌아봐지고

제 생각에 대해 가만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만큼 발전하고 과거에 대한 저의 생각을 털어버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저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타인을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새는 내 생각을 타인에게 말하는 연습 중입니다.

지금 이라도 알게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나만의 작은 생각안에 갇혀 '나만 왜 이럴까...?' 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의 생각의 전환을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test 
Thank you for car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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